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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 폭풍 경보 종료 후에도 라르나카 항공편 지연 지속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Larnaca International Airport's terminal seen from the access road, with cars, pedestrians, and directional road signs in the foreground, drawn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with cross-hatching on sepia newsprint.

키프로스의 주황색 강한 뇌우 경보가 19:00에 끝난 뒤에도 토요일 저녁 라르나카공항의 텔아비브 노선은 지연됐습니다. 헤르메스 에어포트 자료에 따르면 13:55 예정이던 키프로스항공 CY0110편은 19:50에 출발했고, 15:35 예정이던 TUS U80106편은 20:00에 떠났습니다. 텔아비브에서 들어오는 16:55 예정 CY0111편은 여전히 지연으로 표시됐습니다. 키프로스 민방위는 경보가 시간당 55~70밀리미터 비와 우박, 강한 돌풍을 동반한 뇌우에 관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공항 당국은 모든 운항 차질이 날씨 때문이라고 공식적으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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