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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파업 뒤 공항 노조 수장 핀하스 이단 리쿠드 제명 지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목요일 벤구리온공항 운영 차질 이후 리쿠드에 이스라엘 공항공사 노동자위원장 핀하스 이단의 당원 자격을 박탈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리쿠드는 자신들이 무단 불법 파업이라고 규정한 행동에 따라 지시가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당은 이 행동이 이스라엘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경제를 훼손했다고 말했습니다. 공식 발표는 이단의 제명을 완료할 일정이나 내부 절차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시는 이단의 노동자위원회 직책이 아니라 리쿠드 당원 자격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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