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코헨, 리쿠드 예비선거 초기 개표서 선두…출구조사 순위 뒤집어
월요일 예비선거의 첫 투표함들이 개표된 뒤 엘리 코헨 에너지·인프라 장관이 리쿠드 후보 명부 선두에 올랐습니다. 투표함의 11%를 집계한 한 결과에서는 엘리 코헨이 첫 번째, 아미르 오하나 크네세트 의장이 두 번째, 야리브 레빈 법무장관이 세 번째였으며 오피르 카츠, 미리 레게브, 아미하이 시클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득표의 14%를 개표한 후속 보도에서도 엘리 코헨이 앞섰습니다. 부분 개표 결과는 오하나, 레빈, 엘리 코헨 순이었던 월요일 밤 출구 표본조사와 반대입니다. 투표지는 지역 위원회에서 개표한 뒤 야포의 중앙 통제센터에서 재확인하며, 최종 결과는 화요일 오전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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