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드 경선 개표 100% 완료…네타냐후 최종 명부에 매우 만족
리쿠드는 화요일 오전 개표를 100% 마쳐 10월 27일 선거의 후보 명부를 확정했습니다. 엘리 코헨이 46,182표로 선두였으며, 아미르 오하나 42,923표, 야리브 레빈 41,470표, 미리 레게브 38,018표, 오피르 카츠 35,020표가 뒤를 이었습니다. 현직 장관 이디트 실만, 아비 디흐테르, 마이 골란은 당선 가능 순번 밖에 놓였습니다. 상위 30자리 중 여덟 자리를 채울 권한을 받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결과에 매우 만족하며 새 명부가 쇄신과 상위권의 새로운 세력 통합을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어떤 현직 장관이 당선 가능 순번 밖으로 밀렸는지와 투표율에서 사실관계가 다릅니다. 이스라엘 내셔널뉴스와 마아리브는 이디트 실만, 아비 디흐테르, 마이 골란을 꼽습니다. 와이넷은 제에브 엘킨도 포함하고, 왈라는 하노흐 밀비츠키를 추가하며 니르 바르카트를 마지막 당선 가능 순번인 16번에 놓습니다. 왈라는 당원 76,068명이 투표소 107곳에서 투표해 투표율이 약 54%라고 보도하지만, 다른 보도는 53%를 제시합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합니다. 개표가 100% 완료됐고 엘리 코헨이 선두였으며 아미르 오하나, 야리브 레빈, 미리 레게브, 오피르 카츠가 뒤를 이었습니다. 네타냐후는 새 명부에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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