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드 예비선거 출구 표본조사, 오하나 선두·레빈 두 번째·엘리 코헨 세 번째
투표소를 나서는 리쿠드 당원들을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에서 아미르 오하나 크네세트 의장이 당 후보 명부 선두, 야리브 레빈 법무장관이 두 번째, 엘리 코헨이 세 번째로 나타났습니다. DRI 연구소는 투표를 마친 유권자 700명을 조사해 21시 00분 투표 마감 때 순위를 발표했으며, 다음 네 자리에는 알모그 코헨, 모셰 사아다, 미리 레게브, 보아즈 비스무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투표율은 53.5%로 당원 75,177명이 투표했습니다. 표본조사는 공식 결과가 아니며 개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위 30번 안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배정 자리 여덟 개가 있어, 현직 리쿠드 크네세트 의원 약 절반이 당선 가능권 자리를 잃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리쿠드 당원 명부 규모에 관해 출처들의 사실관계가 엇갈립니다. 이스라엘 하욤은 약 142,000명이라고 보도하고, 베하드레이 하레딤은 투표 자격이 있는 당원이 약 140,000명이라고 전합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합니다. DRI 연구소는 투표소를 나서는 당원 700명을 표본조사했고, 투표율은 53.5%로 75,177표가 행사됐으며, 투표는 21시 00분에 마감됐습니다. 세 출처 모두 아미르 오하나, 야리브 레빈, 엘리 코헨이 앞선 가운데 모든 자리의 순위가 동일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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