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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흐 티크바 리쿠드 예비선거 투표소서 위조 의심 투표용지 발견

리쿠드 법률고문이 월요일 당의 크네세트 예비선거 중 페타흐 티크바 아미샤브 지역 투표소에 위조 투표용지가 놓였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리쿠드 문구가 적힌 파란 셔츠를 입은 남성이 투표소에 용지를 두고 간 뒤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 용지에는 원본과 다른 위치에 후보들이 표시돼 있어 유권자들이 의도하지 않은 후보를 선택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문제가 제기되자 남성은 자신의 가방을 남겨둔 채 현장을 떠났습니다. 리쿠드는 조사에서 위조가 확인되면 이스라엘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으며, 발행 당시에는 아직 고발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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