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공항 노조 수장 핀하스 이단 제명 위해 리쿠드 법원에 청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겸 리쿠드 대표는 목요일 벤구리온공항 운영 차질과 관련해 핀하스 이단의 당원 자격을 박탈해 달라고 리쿠드 최고법원에 공식 청원했습니다. 청원서는 운영 중단을 미리 레게브 교통장관, 네타냐후, 리쿠드에 피해를 주려는 정치적·불법적 파업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이단은 파업을 조직했다는 주장을 부인하며 인력 부족과 노동자들의 탈진 때문에 차질이 생겼다고 설명합니다. 네타냐후는 이단이 2023년 3월 공항 파업 이후 제명을 피할 수 있게 했던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합니다. 청원서는 당 법원에 다시 경고하지 말고 이단을 제명해 리쿠드 당헌을 집행하라고 요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