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데이르알발라 공격으로 하마스 대원 사망”…3세 아동도 숨져
발표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은 데이르알발라 서부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하삼 오사마 후세인 나시르와 세 살 남자아이가 숨지고, 다른 팔레스타인인 한 명이 다쳤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스라엘군(IDF)은 나시르가 하마스 군사조직 소속으로 이스라엘 군인과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추진해 왔으며 즉각적인 위협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공격 전에 정밀탄약과 공중 감시를 활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군은 나시르가 즉각적인 위협이었다는 설명을 뒷받침할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