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당국, 토요일 새벽 가자시 공습으로 최소 다섯 명 사망 보고
발표

가자의 보건 및 민방위 당국은 토요일 새벽 가자시의 아파트 건물이 공습을 받아 팔레스타인인 최소 다섯 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이스라엘군은 사건에 대해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으며, 해당 보고는 사망자들의 신원이나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재무장하고 지난해 10월 미국의 중재로 성립된 휴전을 위반해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하지만, 하마스는 이를 부인한다. 협상단은 하마스의 무장 해제나 이스라엘군 철수에 관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