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선거법원, 룰라·플라비우 보우소나루·제마 후보 심사 개시…산투스 건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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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고등선거법원은 브라질리아 시간 8월 31일 자정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 호메우 제마와 각 부통령 후보의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신청에 대한 온라인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전자 표결은 대면 심리 없이 9월 2일까지 진행됩니다. 지아스 토폴리 대법관은 헤난 산투스 측 후보 조가 신고한 소셜미디어 프로필 18개의 위반 가능성을 추가 검토하기 위해 산투스 사건을 심리 일정에서 제외했습니다. 최종 결정이나 새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대통령 후보 등록 신청 13건을 접수했으며, 첫 투표는 10월 4일, 결선투표가 필요할 경우 10월 25일 실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