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우에, 쿡제도와 함께 태평양도서국포럼에 성과 촉구
발표

돌턴 타겔라기 니우에 총리는 팔라우 태평양도서국포럼에 모인 정상들에게 이미 논의된 결정의 이행을 요구하고 어려운 선택을 미루지 말고 내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마크 브라운 쿡제도 총리도 역내에는 전략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실행, 역량, 에너지, 회복력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르에서 회의가 시작될 당시 포럼 회원 18곳 가운데 적어도 다섯 곳은 최고위급 대표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8월 30일~9월 4일 의제에는 기후변화, 초국경 범죄, 식량·연료 안보가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