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아이스하키 대표팀, 디비전 IIA 승격 회복한 것으로 보도
발표

9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국제연맹이 이스라엘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승격을 보류한 결정을 재검토하면서 대표팀은 디비전 IIA에서 뛰게 됐다. 이스라엘은 지난 시즌 디비전 IIB에서 우승했지만 이란과의 전쟁 중 디비전 IIA 선수권대회가 취소된 뒤 승격이 동결됐다. 현재 테네리페에서 회의 중인 국제아이스하키연맹 총회가 그 결정을 뒤집은 것으로 전해졌다. 선수권대회는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며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UAE, 벨기에, 호주, 조지아가 이스라엘의 상대 팀으로 명시됐다. 대회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