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항공 노동자들, 업무 복귀 합의 후 이틀간의 파업 종료
발표

케냐 항공노동자노조는 교통 당국 및 고용주들과 업무 복귀 합의서에 서명한 뒤 화요일 이틀간의 파업을 끝내고 조합원들에게 정상 업무로 돌아가라고 지시했습니다. 파업으로 항공편이 지연·취소되고 승객들의 발이 묶였으며, 나이로비의 조모 케냐타 공항과 몸바사·엘도레트·키수무 공항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합의는 노조와 케냐 민간항공청 간 단체교섭을 즉시 시작하도록 하고, 지급이 보류된 노조 대리수수료 문제를 다루며, 파업 참가자에 대한 불이익이나 징계를 금지합니다. 당사자들은 잠보젯과의 노조 인정 분쟁에 대한 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기존 분쟁 해결 절차를 이용하기로도 합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