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2027년 3월부터 25~69세 자궁경부암 검진 무료화
발표

뉴질랜드는 2027년 3월 1일부터 검진 대상인 25~69세 여성 모두에게 자궁경부암 검진을 무료로 제공하며, 이에 따라 약 786,000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정부는 현재 대상 여성의 약 55%가 검진 한 번에 35~100뉴질랜드달러를 지불한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발표된 국가계획은 2040년까지 자궁경부암 퇴치를 목표로 하며, 퇴치는 모든 인구집단에서 여성 100,000명당 연간 발병 건수가 네 건 미만인 상태로 정의합니다. 또한 2030년까지 검진율 80%를 달성하고, 2035년까지 청소년의 90%가 15세까지 HPV 백신 첫 접종을 받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