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하이밥에 1억 6,600만 달러 투자 주도

하이밥은 세일즈포스가 주도하고 패럴론이 추가 참여한 1억 6,600만 달러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이 자금으로 인사관리 플랫폼 밥을 AI 기반 기업을 위한 조직 인텔리전스 영역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고경영자 겸 공동창업자 로니 제하비는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면서 신뢰할 수 있는 인력 관련 맥락 정보가 필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슬랙 최고전략책임자이자 세일즈포스 랩스 수석부사장인 조 테플로는 하이밥 고객이 5,500곳을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밥은 170개국 넘는 나라의 조직들이 자사 플랫폼을 이용한다고 설명했으며, 발표는 뉴욕과 런던에서 이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