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넨·슐로모, 최대 NIS 1 million 투자할 AI 스타트업 모색

Plus500 공동창업자 알론 고넨은 Base44 창업자 마오르 슐로모와 손잡고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구축된 벤처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deFounder 신청은 개인 창업자나 2~3명으로 구성된 팀을 대상으로 하며 아이디어 단계의 지원자도 받는다. 또한 AI가 부가 기능이나 챗봇이 아니라 사업의 핵심이어야 한다고 명시한다. 고넨은 실제 작동하는 제품과 매출이 있으면 유리하지만 필수는 아니며, 나이 제한이 없고 특히 청소년의 지원을 장려한다고 썼다. 신청은 10월 20일 마감되며, 선정된 팀은 최대 NIS 1 million의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촬영 회의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