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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부, 콜롬비아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숨진 이스라엘인 시신 운구 조율

이스라엘 외무부는 콜롬비아 주재 대사관과 재외 이스라엘인 긴급지원 부서가 노암 마만의 가족을 지원하며, 그가 메데인 북쪽 베요의 산펠릭스 인근에서 2인승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숨진 뒤 시신을 이스라엘로 운구해 안장하기 위해 콜롬비아 당국과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보도에 따르면 강사는 중상을 입고 메데인의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사고 원인은 계속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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