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주요 공항 임시 터미널에서 항공 운항 25% 복구
발표

프란시스코 가르세스 베네수엘라 교통부 장관은 화요일 국내선과 국제선 운항이 재개되면서 마이케티아의 시몬 볼리바르 국제공항 임시 터미널이 지진 이전 항공 운항의 25%를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피해 이후 35일 만에 지어진 이 시설은 국제선 승객 720명과 국내선 승객 496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가르세스 장관은 시설 면적이 10,000제곱미터를 넘고 보안 시스템, 레이더, 무선항행 보조시설, 운용 가능한 항공기 주기장을 갖췄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두 달 안에 이전 수용 능력의 40%, 연말까지 60%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