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동물성 제품 제한 발효에 브라질 상응 조치 검토
발표

EU의 항균제 규정에 따른 브라질산 동물성 단백질 제품 제한이 9월 3일 발효됐습니다. 브라질 농업부와 외교부는 가금류·생선·쇠고기·계란·꿀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EU가 요구한 가금류·꿀 공급망 감사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쇠고기를 포함한 필수 보증이 완전하지 않아 브라질이 현재 준수국 명단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브라질은 이 제한이 메르코수르·EU 협정에서 협상한 양허를 바꿀 수 있다며, 협의로 적시에 해결하지 못하면 국내 상호주의 조항, 협정상 제도, 다자무역 구제절차를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