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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하빔·브네이 시몬, 문화·고용센터 착공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civic leaders laying a cornerstone for a regional culture hall and accessible employment center in the northern Negev, drawn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with cross-hatching on sepia newsprint.

레하빔과 브네이 시몬 지역의회는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에서 공동 지역 문화·고용 복합시설의 초석을 놓았습니다. 계획에는 500석 규모의 문화공연장과 장애인을 위한 직업훈련·고용센터가 포함돼 있습니다. 유대민족기금(KKL-JNF)은 이 복합시설이 문화와 공동체 활동, 장애인이 접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위한 공동 거점으로 네게브 북부 전역의 지역사회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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