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경찰 다비드 호예르 암라니, 네타냐에서 총격 후 사망

이스라엘 경찰은 네타냐의 키르야트 하샤론 지역에서 주택과 경찰을 향해 총격을 가한 뒤 사망한 국경경찰관이 네타냐 출신 다비드 호예르 암라니 이등하사(20)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경찰관들과 보안 요원들이 총격범을 제압했으며, 다른 경찰 사상자는 없고 사건 경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암라니는 2024년 8월 의무복무를 위해 국경경찰에 입대했고, 훈련 후 헤브론에서 복무하다가 약 여덟 달 전 유대·사마리아 국경경찰 제39중대로 옮겼습니다. 가족에게 사망 소식이 전달됐으며, 유족으로는 부모와 형제자매 두 명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