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비치발리볼 출전권 두 장 확보
발표

브라질 팀들이 일요일 주앙페소아 남미 예선에서 남녀 우승을 모두 차지하면서 브라질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비치발리볼 여자·남자 출전권을 한 장씩 확보했습니다. 타멜라와 비크는 부스투 지 타만다레에서 열린 여자 결승에서 파라과이의 미셸과 코랄레스를 26-24, 21-7로 꺾었습니다. 남자 경기에서는 에반드루·아르투르 란시와 안드레·헤나투가 준결승에서 각각 승리해 브라질 팀끼리의 결승과 두 번째 출전권을 확정했습니다. 이어 안드레와 헤나투가 남자 우승을 차지해 브라질은 두 대회를 합쳐 국가에 배정되는 출전권 두 장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