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츠머스 시위 중 경찰관 부상…경찰 수사 착수
발표

햄프셔·아일오브와이트 경찰은 포츠머스의 반이주민 시위 중 경찰관들이 다치고 긴급구조기관 차량들이 손상되자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소수의 경찰관이 현장에서 치료받았으며 중상자는 없었고, 경찰·해안경비대·국경수비대 차량이 손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스트니 랜딩 인근 도로가 봉쇄된 뒤 시위대 약 200명은 오전 약 4시에 떠났습니다. 국경수비대는 작은 배에 타고 있던 약 140명을 안전하게 하선시켜 통상적인 절차를 밟도록 햄프셔 밖으로 이송했다고 경찰에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