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통신부 장관으로 야코브 바르두고 선호 보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리쿠드가 차기 정부를 구성할 경우 채널 14의 전 논평가 야코브 바르두고를 통신부 장관으로 선호한다고 두 차례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한 차례 발언은 당 후보 명단 제출 마감 시한을 앞두고 나왔으며, 네타냐후는 며칠 뒤 이 같은 의사를 다시 밝혔다. 네타냐후는 주요 개혁을 추진하고 이스라엘 미디어 시장을 재편할 수 있는 유능한 장관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쿠드는 네타냐후가 현재 인선이나 장관직 배분을 다루고 있지 않으며, 선거 승리와 아이젠코트가 이끄는 정부의 출범을 막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