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민방위청, 리야드·알카르지 경보 뒤 위험 해제 발표

사우디 민방위청은 리야드와 인근 알카르지 주민들에게 경고한 뒤 두 지역의 잠재적 위험 경보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시민들에게 민방위 지침을 계속 따르고, 모이거나 촬영하는 일을 피하며, 비상시 911에 전화하라고 당부했다. 공지는 경보가 발령된 원인을 밝히지 않았으며, 확인된 보도에는 사상자나 피해 또는 요격에 관한 정보가 없었다. 위험 해제는 첫 경보가 오전 3시를 조금 넘겨 발령된 뒤인 19일 이스라엘 시간 오전 3:19에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