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겨냥한 후티 탄도미사일 요격”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은 사우디 왕립 방공군이 토요일 새벽 리야드를 향해 발사된 후티 탄도미사일을 요격해 파괴했다고 밝혔다. 투르키 알말리키 소장은 사우디 방공망이 바이시, 타이프, 파라산, 얀부에서 민간인과 민간 시설을 겨냥한 공격 시도도 저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격을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조직의 의도적인 긴장 고조로 규정했다. 성명은 리야드에 시민과 거주자 팔백만 명 이상이 살고 있다며, 연합군은 국제인도법에 부합하는 억제 조치를 취할 권리를 보유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