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경찰, 칼킬리야에서 깊이 25미터 터널과 무기 발견…4명 체포
발표

이스라엘 경찰은 사마리아 범죄수사대와 국경경찰이 수요일 칼킬리야에서 표적 수색 중 미완성 터널을 발견하고 용의자 4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수직 통로의 깊이는 이미 최소 25미터였으며 두 번째 굴착이 시작된 흔적도 발견됐다. 경찰은 M16 소총, 저격용 소총, 탄약, 탄창, 전화기, 폭발물 제조 재료로 설명한 비료와 디지털 영상 녹화기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용의자 4명은 조사를 위해 이송됐다. 발표문은 이들의 신원이나 터널의 용도를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