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아 지역협의회 다간 의장, 칼킬리야 터널 이후 자치정부 보안군이 이스라엘에 총구를 돌릴 상황 대비 계획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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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지역협의회의 요시 다간 의장은 9월 24일 국방장관, IDF 참모총장, 크네세트 외교국방위원회 위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보안군이 이스라엘을 향해 무기를 돌리는 상황에 대비한 계획을 요구했다. 그는 크파르사바 인근 칼킬리야에서 드러난 깊이 최소 25미터의 터널을 언급했다. 경찰은 이곳에서 M16 소총, 저격용 소총, 탄약, 폭발물 제조에 쓰이는 비료를 발견했다. 그는 계획이 이 보안군의 규모, 훈련, 무기, 정보 능력, 기반시설, 이스라엘 공동체 및 IDF 기지와의 근접성을 검토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그는 “10월 7일의 교훈은 위협이 무르익기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