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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마슈하드 1월 시위 중 체포된 남성 두 명의 사형 집행 발표

기사 이미지: 이란, 마슈하드 1월 시위 중 체포된 남성 두 명의 사형 집행 발표

이란 사법부는 9월 30일 마슈하드에서 2026년 1월 시위 중 체포된 알리 헤마티 시스타니와 마지드 니칸디시의 사형을 새벽에 집행했다고 발표했다. 사법부는 대법원이 두 사람의 사형 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이들이 마슈하드 타바르시 지구에서 1월 8일 발생해 보안 요원 네 명이 숨진 사건에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발표에서는 사형의 근거가 된 정확한 혐의, 재판을 담당한 재판부, 심리 날짜와 선고 날짜를 명시하지 않았다. 피고인들과 변호인들이 재판 절차에 참석했다고 밝혔으나, 변호인들의 이름이나 주장의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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