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가위험 지표, 다시 상승해 600bp에 근접

아르헨티나의 국가위험 지표가 두 거래일 연속 하락한 뒤 10월 7일 수요일 상승했다. 라바의 장중 시장 데이터 화면에는 590bp가 표시됐으며, 이는 직전 수치인 573보다 17포인트, 즉 3.0% 오른 것이다. 일별 표에는 개장 수치와 당일 최저치가 모두 573으로 기록됐으며, 장중 최고치 600을 기록한 뒤 지표가 하락했다. 같은 표에는 10월 5일 599, 10월 2일 655가 기재돼 있었다. 이 수치들은 장중 특정 시점의 상황을 나타내며, 확정된 종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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