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숀레지온 오리야 학교, 10학년 대상 리더십 프로그램 시작

리숀레지온의 오리야 학교가 10월 6일 10학년 2반을 대상으로 체엘라 리더십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10월 7일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첫 모임에는 시의 중등교육 책임자인 파지트 샤론과 시 행정 사무총장인 도론 밀베르그가 참석했다. 협회장 슈키 암라니 박사도 출범 행사에 참여했다. 학교는 이 사업의 대상 학교로 선정해 준 시에 감사를 표하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협회 대표의 기여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