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숀레지온 시장, 10월 12일 암 지원 모금의 날 앞두고 협조 호소

라즈 킨스틀리히 리숀레지온 시장은 10월 12일 월요일에 열리는 전국 모금의 날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이스라엘 암협회를 지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협회 지역 지부장을 만나고 주민들의 참여를 촉구하는 글과 함께 만남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매년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문 두드리기’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학교 학생들과 청소년 운동 소속 회원들이 기부금을 모은다. 모금액은 암 연구, 환자와 가족, 의료 장비 및 협회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지역 차원의 호소는 예정된 캠페인에 앞서 10월 7일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