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혼 법안 부결…오하나 크네세트 의장은 찬성표
야권이 제안한 민사혼 법안이 크네세트에서 부결됐지만, 아미르 오하나 의장은 찬성표를 던져 연정 내 하레디 정당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이스라엘은 해외에서 이뤄진 혼인은 인정하지만 국내에는 민사혼 제도가 없습니다.
출처

야권이 제안한 민사혼 법안이 크네세트에서 부결됐지만, 아미르 오하나 의장은 찬성표를 던져 연정 내 하레디 정당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이스라엘은 해외에서 이뤄진 혼인은 인정하지만 국내에는 민사혼 제도가 없습니다.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