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북부 가자 공습으로 10월 7일 오메르 셈토브 억류 누크바 테러범 제거
이스라엘 공군의 가자지구 북부 공습으로 하마스 누크바부대원 사바이 자헤르 압드 알하미드 아부 하스나가 사살됐다. 그는 10월 7일 이스라엘에 침투해 오메르 셈토브를 인질로 억류하는 데 가담했고, 하마스가 연출한 2025년 2월 석방식에서 셈토브가 그의 머리에 입맞추도록 강요받았던 바로 그 테러범이다. 이스라엘군은 아부 하스나가 전쟁 중 폭발물을 설치했고 제거 당시 이스라엘군을 겨냥한 새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은 10월 7일 공격 가담자들을 체계적으로 표적 삼는 이스라엘의 작전을 이어간다. 이 작전은 이제 지휘관과 침투범, 선전 담당자에게까지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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