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트리치, 첨단기술·수출기업 위한 16억 신셰켈 계획 공개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과 재무부 고위당국자들은 셰켈 가치 급등으로 타격을 입은 수출기업과 스타트업, 성장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화요일 16억 신셰켈 규모의 즉각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업계 원탁회의 뒤 이스라엘혁신청과 함께 마련한 이 계획은 민간자금과 매칭하는 신속 보조금에 약 10억 신셰켈을 배정하고, 첨단 산업장비에 1억 7,500만 신셰켈, 수출 지원에 2,500만 신셰켈, 근로자 교육에 1,000만 신셰켈을 투입하며, 추산액 3억 6,000만 신셰켈의 가속상각 혜택도 제공한다. 이스라엘은 재정 수단을 활용해 혁신 동력과 수출 기반, 숙련 일자리를 국내에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