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 통합 저축계좌 개혁안 공개

이스라엘 재무부팀은 거주자가 뮤추얼펀드와 저축보험, 투자형 적립기금을 하나의 세제 체계 안에서 보유할 수 있게 하는 통합투자계좌 최종 권고안을 발표했다. 이 계좌를 이용하면 저축자가 상품을 옮길 때마다 양도소득세를 부담하지 않고 상품 간에 전환할 수 있다. 저축자마다 평생 세제혜택 한도는 20만 셰켈이며, 플랫폼은 저축·투자 상품을 한곳에 모은다. 앞서 단기·중기 저축제도의 대대적인 개편으로 예고된 이 개혁은 여전히 입법이 필요하다. 이 계획은 경쟁을 확대하고 선택을 명확히 하며 가계저축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성장과 가정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