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연구, 이스라엘 가구 부담 연간 8,000셰켈로 추산

뉴하쇼메르와 리프만연구소는 7월 5일 이스라엘의 범죄 및 보호비 명목 갈취에 따른 간접 부담을 연간 230억 셰켈, 가구당 약 8,000셰켈로 추산한 연구를 발표했다. 건설업자와 농민이 내는 보호비는 주택과 식품 가격에 전가되고 자동차보험 비용은 두 해 동안 56% 상승했다. 연구는 동부 갈릴리 농민의 93%와 하르네게브 농민의 90%가 위협이나 갈취를 겪었다고 신고한 사실도 인용했다. 통치력을 회복하는 일은 치안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생활비를 낮추고 시오니즘의 토지 수호 사명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