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드 흉기 공격자 제압…경찰관 피해 없어


로드경찰서 경찰관들은 수요일 아침 흉기를 든 공격자에게 멈추라고 명령했지만 그가 야삼 특수순찰대를 향해 달려가 경찰관 한 명을 찌르려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총을 쏴 그를 제압했고 공격자는 이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의 초기 설명에 따르면 다친 경찰관은 없었고 중앙지구 병력이 현장을 확보했으며 아미르 코헨 지휘관이 상황평가를 위해 현장으로 향했다. 사건의 배경은 계속 수사 중이다. 이번 사건은 유대·아랍 혼합도시 안에서 이스라엘 경찰의 대비태세가 국가안보에 필수적인 이유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