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맘, 셰파르암 모스크 총격 용의자 체포

이스라엘 경찰과 신베트는 23:20 IDT에 야맘 대원들이 신베트의 정보에 따라 장시간 수색을 벌인 끝에 셰파르암의 모스크에서 밤사이 총격을 벌이고 도주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23:26 업데이트에 따르면 추가 용의자 두 명도 구금됐으며, 모든 용의자는 신베트와 북부지구 경찰의 합동 조사를 받기 위해 이송됐다. 앞선 총격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아코 법원은 수사 세부 내용에 보도금지 명령을 내렸다. 이 사건은 이스라엘 안에서 정보에 기반한 신속한 치안 활동이 중요한 이유를 보여준다. 종교 시설과 아랍계 공동체는 이스라엘 법에 따라 무장 위협으로부터 확고히 보호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