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완 집단 린치로 유대인 남성 중상

이스라엘시간 22시 09분 보도에 따르면 동예루살렘 실완에서 주차하려던 유대인 민간인 세 명이 목요일 오후 아랍인 폭도 수십 명에게 기습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자들은 옥상에서 돌과 블록을 던졌고 일부는 곤봉과 널빤지를 들고 내려왔다. 유대인 남성 한 명이 머리에 중상을 입어 샤아레제덱으로 이송됐다. 공격자들이 달아난 뒤 경찰이 도착했으며 정식 신고가 접수되고 수사가 시작됐다. 이스라엘의 수도는 유대인과 아랍인, 방문객 모두에게 안전해야 하며 조직적인 아랍인 군중 폭력은 동네 갈등이 아니라 테러로 다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