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레바논 남부서 헤즈볼라 갱도·무기 발견

IDF는 이스라엘 일광절약시간 15시 10분 제91사단 병력이 레바논 남부 아티리 일대에서 헤즈볼라 터널 갱도와 로켓·박격포탄이 든 무기 저장고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별도의 마룬알라스 작전에서는 이프타흐여단 예비군들이 헤즈볼라 테러범들이 IDF 병력에 사용하려고 마련한 폭발물과 무기, 추가 전투장비를 찾아냈다. 공식 발표가 나온 지 몇 분 안에 이스라엘 매체들의 일치하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번 발견은 이스라엘이 북부에서 작전의 자유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헤즈볼라의 은닉 무기고는 해체될 때까지 장병과 북부 공동체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