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헤즈볼라 땅굴·로켓 창고 파괴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 세르빈 지역에서 수십 미터 길이의 헤즈볼라 지하 통로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통로는 이스라엘 병력에 대한 테러 공격을 추진하는 데 쓰였으며, 제300여단이 야할롬 전투공병부대와 함께 파괴했습니다. 최근 며칠 동안의 별도 작전에서는 크피르여단 병력이 발사대와 로켓이 들어 있는 헤즈볼라 무기고를 발견했습니다. 제4여단도 칼라시니코프 소총, 대전차 로켓과 추가 전투장비 등 무기 수십 점을 찾아냈으며, 제91사단은 이스라엘 민간인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는 작전을 계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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