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완충지대의 헤즈볼라 무기 운반조 공습

이스라엘군은 토요일 저녁 91사단 병력이 레바논 남부의 이스라엘 안보지대 안에서 대전차미사일을 옮기는 헤즈볼라 테러범들을 식별했고, 추가 조직원들이 같은 건물로 무기를 가져온 뒤 공습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테러범들이 차량으로 지대에 진입해 이스라엘군과 민간인을 위협하기 위한 대전차미사일을 내렸으며, 공습 뒤 발생한 연쇄 폭발은 건물 안에 무기가 있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레바논 보도들은 앞서 티레 지역 알만수리에 이스라엘군의 공습이 반복됐다고 전했다. 이번 작전은 헤즈볼라가 레바논 외교 절차를 방패로 위협을 재건하려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완충지대에서 작전의 자유를 유지하는 이유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