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오피르 레비 NSC 부의장 임명안 표결 예정
정부는 일요일 임기가 끝난 길 라이히의 후임으로 오피르 레비 예비역 대령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에 임명하는 안을 승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51세인 레비는 IDF 기갑장교 출신으로 대령 계급으로 전역한 뒤 라파엘에서 국경 방어 자문을 맡았다. 한 법률 의견서는 여성의 적정 대표성 문제에 중대한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했지만, 임명위원회와 법률고문은 승인에 법적 장애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스라엘의 국가안보 참모진은 전문성과 적법성을 갖추고 10월 7일 이후 다전선 결정을 내릴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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