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론 공공수영장서 익수한 소년, 맥박 회복

마겐다비드아돔은 홀론의 한 공공수영장에서 물에 빠진 약 6세 소년이 장시간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맥박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마겐다비드아돔 대원들은 소년을 위중하거나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로 울프슨 의료센터에 이송했으며, 병원 도착 때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고 나중에 전했다. 구급대원 아미트 예후다이와 에란 카르멜은 인명구조원들이 심폐소생술을 하던 중 수영장 옆에서 의식이 없는 소년을 발견했다. 이는 몇 시간 사이 이스라엘에서 발생한 두 번째 아동 익수 응급사건이었다. 지역 사건이지만 생명 보존의 원칙인 피쿠아흐 네페시는 국가 전체의 가치다. 가족들에게는 울타리가 설치된 수영장과 세심히 지켜보는 어른, 인명구조원이 배치된 물놀이 장소, 마겐다비드아돔에 신속히 신고하는 일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