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스키, 해외 의대 출신 인턴의 최우선 선호지

보건부 인턴 배정 추첨 자료에 따르면 텔아비브 수라스키 의료센터는 인정을 받은 해외 의과대학 졸업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배치기관 자리를 유지했다. 이번 배정으로 인턴 422명이 배치됐으며, 이 가운데 278명은 인정기관 출신이고 144명은 야치브 개혁상 비인정기관 출신이다. 수라스키를 최우선으로 선택한 인턴은 45명이었고 베일린손 28명, 셰바 24명이 뒤를 이었다. 비인정기관 졸업생 중에서는 소로카가 선두였으며 에멕과 람밤, 카르멜이 뒤를 이었다. 이스라엘은 해외 교육이 환자를 보호하는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의사 인력 양성경로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