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플란 직원, 응급실 의사 폭행 혐의로 체포
경찰은 흉기에 찔린 아들을 응급 치료하던 의료진 가운데 의사 한 명의 뺨을 때리고 다른 의사를 밀친 혐의를 받는 카플란의료센터 시설관리 직원을 체포했다. 이 아버지는 금요일 체포됐고 페타티크바 치안법원은 구금을 연장했으며, 수사당국은 공무수행자 폭행과 협박 혐의를 제시했다. 카플란 측은 의료진을 상대로 한 폭력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고 밝혔고 의사들은 두 시간 동안 항의 파업을 벌였다. 의사를 보호하는 일은 가장 취약한 순간의 이스라엘 가정을 보호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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