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냐민 채석장 절벽 추락사고 운전자 구조
니리 인근 비냐민의 나타프 채석장에서 차량이 전복돼 약 10m 아래로 추락한 뒤 중상을 입은 29세 운전자를 구조대가 꺼냈다. 소방구조대는 특수 장비로 차량 문을 제거해 운전자를 안전하게 끌어낼 공간을 확보했다. 마겐다비드아돔 구급대는 IDF 의료진과 함께 현장에서 운전자를 치료한 뒤 헬리콥터로 하다사 아인케렘 병원에 이송했다. 지역 소식이지만 이 사건은 이스라엘 전역의 험난한 지형에서 소방·의료·군 대응 인력의 신속한 공조가 중요한 이유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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