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저항위원회 고위 지도자, 칸유니스 공습으로 사망 보도
인민저항위원회는 화요일 가자지구 조직의 고위 지도자 와히드 아부 살렘이 칸유니스에서 이뤄진 이스라엘 공습 두 차례 중 한 차례로 숨졌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칸유니스 공습이 하마스 테러범 또는 전투원을 겨냥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진은 같은 일련의 가자지구 공습과 총격으로 어린이 한 명을 포함해 최소 일곱 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후 가자시티와 라파에서 발생한 두 사건에 즉각 논평하지 않았다. 이스라엘은 휴전 이후 공습이 IDF 장병을 위협하거나 10월 7일 공격에 가담한 테러범을 겨냥한다고 밝히고 있지만, 하마스는 사망한 전투원 수를 공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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