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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S 조사서 이란전쟁에 이스라엘이 승리했다는 응답 15%에 그쳐

국가안보연구소에 따르면 미국과 함께 이란을 상대로 치른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승리했다고 보는 이스라엘인은 15%에 그쳤다. 이란이 이겼다고 답한 비율은 37%, 승패가 결정되지 않은 채 전쟁이 끝났다고 본 비율은 43%였다. 연립정부 지지 유권자는 더 낙관적이어서 30%가 이스라엘이 승리했다고 답한 반면, 야권 지지 유권자의 52%는 이란이 이겼다고 답했다. 육십육 퍼센트는 미·이란 양해각서가 이스라엘에 해롭다고 평가했고 68%는 일 년 안에 이란과의 교전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했다. INSS는 6월 16~22일 헤브라이어 사용자 805명과 아랍어 사용자 152명을 조사했으며 최대 표본오차는 3.17%포인트였다.

출처

inss.org.il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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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이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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